CATL(300750) 기업분석: 글로벌 EV 배터리 9년 연속 1위 — 강방천 A(5/5) × 거차재시 15/20, 보수 업사이드 +25%
39.2% 점유율(2위의 2배) + 5.4만 특허 + Q1 2026 매출 +52.5% 어닝 서프라이즈. 강방천 5단계 모두 통과(A등급). 핵심 리스크는 미국 DoD 블랙리스트 — 분할 진입(현재가 30% + 400~410위안 30% + 380~390위안 40%)이 최적 전략.
핵심 포지션
글로벌 EV 배터리 39.2% 점유율 9년 연속 1위 — 물량↑ 마진↑ 이익↑ 역사모형 본격화
투자 논거
CATL은 글로벌 EV 배터리 시장의 구조적 지배자다. 39.2% 점유율(2위 BYD의 2배 이상), 54,000건+ 특허, 연간 R&D 221억 위안 투자가 만들어내는 기술·규모 이중 해자는 단기간에 복제가 불가능하다. Q1 2026 매출 +52.5%·순이익 +48.5% 어닝 서프라이즈로 가동률 회복과 마진 개선이 동시에 진행 중임을 확인했다. 나트륨이온 배터리 세계 최초 양산·BESS 4년 연속 글로벌 1위로 단일 EV 의존에서 다각화가 진행 중이다. 강방천 5단계 모두 통과, 보수 K-PER 업사이드 +25%는 매수 기준을 충족하며 거차재시 15/20이 분할 진입 시그널을 지지한다. 핵심 리스크는 미국 DoD 블랙리스트 지정으로 미국 TAM이 구조적으로 차단된다는 점이다.
① 비재무 — 특허 5.4만 건과 39.2% 점유율이 만드는 이중 해자
CATL 해자의 실체는 두 개의 축이다. 기술 해자 — 54,000건+ 특허, 연간 R&D 221억 위안, 나트륨이온 세계 최초 양산, Cell-to-Pack 설계 노하우. 중국 2024년 해외 특허출원 2위. 규모·공급망 해자 — 39.2% 점유율로 생산 단가가 경쟁사 도달 불가 수준, CapEx 진입장벽(기가팩토리 수조 원), OEM 인증 2~3년 소요, 수직통합(Brunp 재활용·인도네시아 광산 투자)으로 공급 안정성 확보. 창업자 Robin Zeng의 공학자 배경과 장기 이해관계 정렬(최대 개인 주주)이 전략적 일관성을 뒷받침한다. → 비재무 탭에서 해자 등급·경쟁사 비교·리스크 5개 항목 확인.
② 검증기 — 강방천 A(5/5) × 거차재시 15/20 = 분할 진입 적극 검토
강방천 5단계 모두 통과. 1단계 — EV·BESS 시장 CAGR 20~25%(2030년), 2단계 — 글로벌 39.2% 점유율 1위, 3단계 — OEM 공급계약+BESS+이코스완 배터리 렌탈 3수익원 모델, 4단계 — FY2025 순이익 722억 위안·ROE 26%·FCF 마진 20%, 5단계 — 보수 시나리오(성장률 20%, K-PER 20배) 업사이드 +25% ✅. 거차재시 15/20 — 거래량 4(Q1 서프라이즈 후 기관 매집) + 차트 3(완전 정배열, ATH 후 조정) + 재료 5(서프라이즈+나트륨이온+BESS 자회사) + 시황 3(중국 금리 기조 우호). → 검증기 탭에서 강방천 상세·K-PER 3개 시나리오·거차재시 항목별 점수 확인.
③ 기술적 — ATH 469위안 후 건강한 눌림, 피보나치 23.6% 지지 테스트 중
2026년 5월 7일 사상 최고가 468.75위안 후 현재 424위안(-9.5%) 조정 중. 20·60·200일선 모두 현재가 아래에서 우상향 — 완전 정배열 유지. RSI(14) 58로 ATH 과매수(75) 해소, 추가 상승 여력 존재. 피보나치 23.6% 되돌림(414위안) 근방 1차 지지 테스트 진행 중. 분할 매수 권장 — 시나리오 A(400~410위안 지지 대기, R:R 2.4)가 보수 전략. 현재가 즉시 진입(시나리오 B)은 2차 목표(520위안) 기준 R:R 2.8. → 기술적 탭에서 2개 시나리오·지지저항·RSI 차트·강세·약세 시그널 전체 확인.
핵심 지표
글로벌 EV 배터리 점유율
39.2%
9년 연속 1위
FY2025 순이익
722억 위안
+42.4% YoY
ROE (FY2025)
~26%
2023→2025 지속 개선
시가총액
약 2조 위안
($2,900억, PER 28x)
거차재시
15 / 20
강방천 A (5/5)
Q1 2026 매출 성장
+52.5%
어닝 서프라이즈
강세 논거
- EV·BESS 시장 연 20~25% CAGR — 글로벌 1위 사업자로서 구조적 TAM 확대 수혜
- 39.2% 점유율(2위의 2배 이상) + CapEx 장벽 + OEM 인증 2~3년 — 단기간 복제 불가
- 나트륨이온 세계 최초 양산 + 직접 EV 차량 생산 — 차세대 기술 선점으로 단가 경쟁력 강화
- Q1 2026 서프라이즈(매출 +52.5%, 순이익 +48.5%) — 가동률 회복 + 마진 개선 동시 확인
- BESS + 배터리 렌탈 이코스완 — 단일 EV 의존에서 다각화로 장기 리스크 분산
약세 논거
- 미국 DoD 블랙리스트 지정 — 미국 TAM(Tesla·GM·포드 등) 구조적 차단, 파급 확대 리스크
- OEM 내재화 추세(Tesla·폭스바겐·BYD) — 장기적으로 CATL 의존도 점진적 축소 불가피
- 고체배터리 전환(Toyota·삼성SDI 2027~2030) — 기술 우위 무력화 잠재적 시나리오
- 중국 A주 시장 규제·지정학 리스크 — 서킷브레이커, 갑작스러운 정책 변화, 미·중 갈등 충격
- Key man 리스크 — Robin Zeng 1인 전략 의존도 과도
기술적 요약
ATH 468.75위안(2026.5.7) 후 현재 424위안(-9.5%) 조정 중. 20·60·200일선 완전 정배열, RSI(14) 58로 과매수 해소. 피보나치 23.6%(414위안) 근방 1차 지지 테스트 진행 중.
CATL 300750 기술적 분석 차트 (2025.09~2026.06)
지지선
400~410위안 · 380~390위안 · 365위안
저항선
469위안 (ATH) · 520~540위안
추세 분석
단기(20일선 425위안): 현재가(424위안)와 거의 수렴 — 20일선 지지 테스트 구간. 중기(60일선 410위안): 현재가 대비 +3.4% 아래 위치. 이평선 배열: 완전 정배열(종가 ≈ 20일 > 60일 > 200일). ATH 전후 골든크로스 형성, 현재 후행 단계. 52주 수익률: +78%(238위안→424위안).
모멘텀 & 지표
RSI(14) ~58 — 중립권, ATH 시 75(과매수)에서 정상화. MACD +0.98 매수 영역, 히스토그램 ATH 이후 수렴 중. 거래량: 상승 시 급증 / 조정 시 감소(건강한 구조). OBV 신고가 추종 — 가격 대비 미약한 하락 확인.
주요 기술적 포인트
468.75위안 — 2026.5.7 신고가. 52주 저점(238위안) 대비 +97%. 돌파 시 다음 목표 520~540위안(컨센서스 목표권)
400~410위안 — 피보나치 23.6% 되돌림(414위안) + 20일선(425위안) 수렴 구간. ATH 대비 -13~15% 조정 영역
380~390위안 — 60일선(410위안)·4월 전고점 수렴 구간. 피보나치 38.2% 되돌림(381위안)과 근접
365위안 — 200일선(386위안) 이탈 + ATH 랠리 출발점 구간. 이탈 시 추세 전환 신호
기준: 52주 저점 238위안 → ATH 469위안. 23.6%=414위안, 38.2%=381위안, 50%=353위안, 61.8%=326위안
ATH 후 대칭형 삼각수렴(하락) 형성 중. 엘리어트: ABC 조정 A~B파 진행 중. 400위안 지지 시 C파 마무리 후 5파 재개 예상. 신뢰도: 중간
매매 시나리오
진입
1차 400~410위안 / 2차 380~390위안 (피보나치+이평선 지지 확인 후)
손절
365위안 (-9% from avg 395위안)
목표
1차 469위안 (ATH 재돌파) · 2차 520~540위안
피보나치 지지 + 이동평균선 수렴 구간 대기가 핵심. 400위안 종가 이탈 시 진입 무효. 장기 보유 시 2차 목표(520~540위안) 기준 R:R 우수.
진입
424위안 현재가 즉시 진입
손절
390위안 (-8%)
목표
1차 469위안 (+10.6%, R:R 1.3) · 2차 520위안 (+22.6%, R:R 2.8)
2차 목표(520위안)까지 보유 의지가 있을 때만 권장. 1차 목표 기준 R:R 1.3은 기준치 미달. 소규모 선진입 용도로 활용 가능.
강세 근거
완전 정배열(종가 ≈ 20일 > 60일 > 200일) — 모든 이평선이 현재가 아래에서 우상향
Q1 2026 어닝 서프라이즈(매출 +52.5%, 순이익 +48.5%) — 가격에 아직 완전히 반영되지 않은 모멘텀
RSI(14) 58 — ATH 과매수(75) 해소 완료, 추가 상승 여력
거래량 구조: 상승 시 급증 / 조정 시 감소 — 건강한 눌림목 패턴
52주 수익률 +78%(238→424위안) — 명확한 상승 추세 모멘텀
약세 리스크
ATH 469위안 후 -9.5% 조정 진행 — 단기 이익 실현 압력 지속
MACD 히스토그램 ATH 이후 수렴 중 — 모멘텀 약화 신호
20일선(425위안)과 현재가(424위안) 거의 수렴 — 이탈 시 60일선까지 하락 확대 가능
미국 DoD 블랙리스트·미중 무역 긴장 — 갑작스러운 외부 충격으로 기술적 분석 무력화 위험
중국 A주 서킷브레이커 작동 가능성 — 급격한 변동성 및 유동성 리스크
에디터 노트
CATL이 Q1 2026 어닝 서프라이즈로 ATH를 경신했다. 현재 피보나치 23.6% 지지(414위안) 근방에서 건강한 눌림목 조정 중이며, 완전 정배열과 RSI 58은 추가 상승 여력을 시사한다. 미국 DoD 블랙리스트라는 구조적 리스크와 중국 A주 특유의 변동성 리스크를 고려해 포지션 크기를 제한(최대 50%)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400~410위안 지지 확인 후 분할 진입(시나리오 A, R:R 2.4)이 가장 권장되며, 현재가 진입(시나리오 B)은 2차 목표 보유 의지 있을 때만 선택한다.
* 기술적 분석은 과거 데이터 기반이며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최종 투자 판단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전환비용 & 경쟁 해자
해자 유형별 강도
기술/특허
54,000건+ 특허, 연간 R&D 221억 위안, 나트륨이온 세계 최초 양산, 중국 해외 특허출원 2024년 2위
브랜드
글로벌 최상위 OEM 전체 공급. "배터리=CATL" 인식. EV 3대 중 1대 CATL 배터리 탑재
비용 구조
39.2% 점유율로 생산 단가 경쟁사 불가. 수직통합(광산→소재→셀→재활용). 2위 대비 2배 이상 규모 경제
전환비용
OEM 차종 설계-배터리 스펙 통합으로 전환비용 높음. 고객 선수금 492억 위안(+77%) — 미래 수요 선결제 락인
해자의 핵심은 두 개의 축이다. 기술 해자 — 54,000건+ 특허·연간 R&D 221억 위안·나트륨이온 세계 최초 양산·Cell-to-Pack 설계 노하우. 규모 해자 — 39.2% 점유율로 생산 단가가 경쟁사 도달 불가 수준, CapEx 장벽(기가팩토리 수조 원), OEM 인증 2~3년. 고객 전환비용 — OEM 차종 설계-배터리 스펙 통합으로 교체 비용 천억 원대. 공급망 통합 — 광산(인도네시아)→소재→셀→재활용(Brunp) 수직통합으로 비용 경쟁력 및 공급 안정성 확보.
경영진 & 지배구조
CEO Robin Zeng(曾毓群, 1968년생)은 1999년 ATL을 창업하고 2011년 CATL을 분리 설립한 창업자이자 공학자 출신 경영자다. 복건이공대(조선공학)→한덕인공대(석사)→중국과학원 물리연구소(박사)의 이공계 배경을 보유한다. Chairman·CEO 겸임으로 전략 의사결정을 직접 주도하며, 최대 개인 주주로 장기 주주 가치와 이해관계가 정렬되어 있다. 공동창업자 Huang Shilin(황세림) 부회장은 배터리 기술 전문가다. Key man 리스크가 매우 높음 — Robin Zeng의 전략 의존도 과도는 장기 리스크로 명시 관리 필요.
경쟁 환경
BYD
(~18%)중국 내 가장 강한 경쟁자. 자체 EV 생산으로 블레이드 LFP 배터리 내재화. 글로벌 점유율 빠르게 확장 중. 단, 미국·유럽 규제 제약과 외부 OEM 공급 한계
LG에너지솔루션
(~9.8%)미국·유럽 FEOC 방패 최대 수혜자. GM·Stellantis JV 체결. 한국 3사 중 1위. CATL과 별도 TAM에서 주로 운영
CALB(中航锂电)
(~4.8%)중국 내 급성장 신흥 강자. 군 계열 지배구조. 저가 전략으로 중국 내수 OEM 공략. CATL A주 대비 실질적 내수 경쟁 압력
삼성SDI
(~2.7%)프리미엄 원통형(4680) + BMW 공급 집중. 고체배터리 2027년 양산 목표가 CATL 기술 우위에 대한 핵심 장기 위협
글로벌 EV 배터리 시장에서 2위 BYD(~18%)와 20%p 격차를 둔 압도적 1위다. 한국 3사(LGES 9.8%, SK On 4.2%, 삼성SDI 2.7%)는 미국·유럽 FEOC 규제 방패 안에서 운영하며 CATL과의 직접 경쟁을 일부 회피한다. CATL의 핵심 경쟁 우위는 단가 경쟁력(규모) + 기술 선도(나트륨이온·고체배터리 R&D) + OEM 다변화(30개+ OEM)다. 가격결정권: 부분적 보유 — OEM 교섭력에 의해 LFP 단가 하락이 압박되나, 마진 구조 개선으로 흡수 중.
ESG & 종합 평가
ESG는 강점과 약점이 공존한다. 강점 — Brunp 재활용 자회사로 배터리 전 주기 탄소 관리, 2025년 탄소중립 공급망 목표 선언(2035 핵심 공급망, 2050 전체), 수직통합으로 공급망 투명성 강화. 약점 — 코발트 조달의 DRC 의존성(아동노동·인권 리스크), 중국 A주 특성상 지배구조 투명성·이사회 독립성이 글로벌 기준 미달, Robin Zeng의 Key man 집중.
핵심 리스크
미국 DoD 블랙리스트
2025년 1월 DoD "중국 군사기업" 지정으로 미국 방산 조달 차단, CFIUS 심사 강화. IRA 보조금 배제로 미국 내 EV 배터리 시장 진입 사실상 불가. Tesla·GM 등 미국 OEM과의 직접 파트너십 제한. 미국 TAM이 구조적으로 차단된 채 사업 운영 중.
OEM 내재화 리스크
Tesla·폭스바겐·BYD·현대차 등 주요 OEM이 자체 배터리 생산(내재화)을 장기 전략으로 추진 중. Tesla 4680 배터리, 폭스바겐 PowerCo 기가팩토리 투자가 CATL 의존도 점진적 축소를 목표로 한다. 단기(2~3년)보다 중장기(5~10년) 리스크.
고체배터리 기술 전환
Toyota·삼성SDI 등이 2027~2030년 고체배터리 양산을 목표로 한다. 성공 시 CATL의 리튬이온 기반 기술 우위가 무력화될 수 있다. CATL도 고체배터리 R&D에 투자 중이나 선도 여부는 불확실.
중국 A주 지정학·규제 리스크
미·중 무역전쟁 심화, 지정학적 갈등 고조 시 A주 시장 급락·서킷브레이커 작동 가능성. 위안화 약세 시 해외 매출(31%) 환산 손실. 중국 정부의 갑작스러운 산업 정책 변화 리스크.
가동률 및 CAPEX 리스크
2024년 생산능력 676 GWh, 가동률 76.3%. 신규 공장 가동 가속 시 수익성 압박. 글로벌 기가팩토리(독일·헝가리·인도네시아) 대규모 투자에 따른 부채 증가·유동성 리스크. CapEx 효율성 하락 시 FCF 마진 압박.
강방천 5/5 통과
강방천 5단계 모두 통과(A등급). EV·BESS 시장 구조적 성장(1단계), 글로벌 39.2% 점유율 1위(2단계), 다수익원 비즈니스 모델(3단계), ROE 26%·FCF 20% 재무 품질(4단계), 보수 시나리오 업사이드 +25%(5단계). 거차재시 15/20 — 분할 진입 검토 구간. 현재가(424위안) 또는 1차 지지(400~410위안) 분할 매수 권장.
CATL FY2023~2025 재무 지표 차트
강방천 5단계 체크리스트
1단계
산업·인프라 — EV·BESS 시장 secular 성장
EV 배터리 시장 TAM 2030년까지 연 20~25% CAGR 성장 전망. BESS 시장은 AI 데이터센터·재생에너지 확대로 추가 성장 엔진. 전기화 의무화 정책(EU 2035 ICE 금지 등) 구조적 수요 뒷받침. FEOC 규제로 미국·유럽 한국 3사 수혜이나, 중국·동남아·비FEOC 글로벌 OEM 시장은 여전히 CATL의 TAM.
2단계
시장 위치 A등급 — 글로벌 EV 배터리 9년 연속 1위
글로벌 점유율 39.2%(2위 BYD 18%의 2배 이상). BESS 에너지저장 4년 연속 글로벌 1위. 중국 내수 점유율 43%(2026 Q1 기준 40.7%). Q1 2026 서프라이즈 후 H주 +10%·A주 +7% 급등 — 시장 신뢰 재확인. 고객 선수금 492억 위안(+77%) — OEM의 2026년 생산용량 선점.
3단계
비즈니스 모델 — OEM 공급계약 + BESS + 배터리 렌탈의 3수익원
주수익원: OEM 장기공급계약(전환비용 높은 B2B 반복 매출). 성장 수익원: BESS 에너지저장(AI 데이터센터 수요 직결). 신규 수익원: 이코스완(배터리 렌탈) 서비스화. 2026.4월 3,000억 위안 규모 ABS 자회사 설립으로 BESS 사업 가속. 수직통합(광산→소재→셀→재활용)으로 CapEx 단가 경쟁력 유지. P↑ Q↑ C↓→ 조합.
4단계
재무 품질 — ROE 26%, FCF 마진 20%, 순이익 CAGR 33%
FY2025 매출 4,237억 위안(+17%), 순이익 722억 위안(+42.4%), FCF 1,332억 위안. ROE 24%→26%, ROA 6.5%→9% 개선. 2023~2025 순이익 CAGR 33%. FY2024 매출 감소(LFP 단가 하락)에도 마진 개선 — 강방천 역사모형 1사분면 복귀(2025) 확인.
5단계
K-PER 업사이드 ✅ — 보수 시나리오 +25%
현재 PER 약 28배(시총 2조 위안 ÷ FY2025 순이익 722억 위안). 고성장 하드웨어 + 압도적 시장 지위 → K-PER 20~30배 적용. 보수 시나리오(성장률 20%, K-PER 20배) 목표 시총 2.49조 위안 → 업사이드 +25% ✅. 기본 시나리오(25%, K-PER 25배) +76%. 낙관 시나리오(30%, K-PER 30배) +139%. 강방천 5단계 매수 기준 충족.
K-PER 시나리오 분석 (3년 목표)
기준 이익: FY2025 순이익 722억 위안. 기업 유형: 고성장 하드웨어 + 2위 대비 2배 격차 + BESS 다각화 → K-PER 20~30배 적용. 현재 시총 약 2조 위안. Goldman Sachs 성장률 추정 25% CAGR. 3년 후 순이익 추정.
| 시나리오 | 연 성장률 | Non-GAAP 이익 | 적용 PER | 목표 시총 | 업사이드 |
|---|---|---|---|---|---|
| 낙관 | 30% | 1,591억 위안 | 30x | 4.77조 위안 | +139% |
| 기본 | 25% | 1,406억 위안 | 25x | 3.52조 위안 | +76% |
| 보수 | 20% | 1,247억 위안 | 20x | 2.49조 위안 | +25% |
거차재시 점수 (15/20)
Q1 2026 어닝 서프라이즈 후 H주·A주 거래량 폭발적 증가. 기관 매집 확인(NBIM 장기 보유, UBS 매수 추천). 고객 선수금 492억 위안(+77%)은 강한 수요 선행지표. 실시간 체결강도 데이터 미확보로 5점 미달.
완전 정배열(20·60·200일선 모두 종가 아래 우상향). ATH 469위안 후 -9.5% 건강한 눌림. 피보나치 23.6%(414위안) 지지 테스트 중. 골든크로스 ATH 전후 형성, 후행 단계. 미국 DoD 뉴스 시 기술적 분석 무력화 가능성.
Q1 2026 매출 +52.5%·순이익 +48.5% 어닝 서프라이즈(A등급). 나트륨이온 배터리 세계 최초 양산 EV 출시(창안자동차, 2026.2). BESS 3,000억 위안 ABS 자회사 설립. Goldman Sachs 목표주가 436 HKD. TipRanks 고가 추정 710 HKD. 재료의 질과 양 모두 5등급.
중국 인민은행 저금리 기조 성장주 우호. AI·에너지 섹터 글로벌 강세. H주 홍콩 상장(2025.5) 후 외국인 접근성 개선. 미·중 무역전쟁·DoD 블랙리스트·지정학 리스크가 시황 점수를 3점으로 제한.
진입 전략 (3트랜치)
현재가 근방 소규모 선진입. 피보나치 23.6%(414위안) 지지 확인 전이므로 전체 포지션의 30%만 집행.
20일선 + 피보나치 23.6% 수렴 구간. 반등 캔들 확인 후 추가 30% 집행. K-PER 기본 시나리오 업사이드 유지 구간.
60일선 + 4월 전고점 지지 구간. 최대 적극 매수(40%). 강방천 A × 거차재시 전 항목 재확인 후 집행.
매도 트리거
200일선(386위안) 종가 이탈 + 거래량 동반 급감 → 단기 포지션 청산
순이익률 10% 이하 2분기 연속 → 장기 보유 테제 재평가
DoD 블랙리스트 확대로 유럽 주요 OEM 거래 중단 공식화 → 즉시 전량 청산
거차재시 점수 8점 이하 → 비중 50% 이상 축소
550위안 이상 추가 급등 → 일부 익절 (K-PER 30배 상한 근접)
포트폴리오 비중 권고
핵심 리스크(DoD 블랙리스트·중국 A주 변동성)를 고려해 최대 비중 50% 권장. 분할 매수(3트랜치) + 트랜치별 포지션 크기 조절. 장기(3년+) 관점 기본 시나리오(+76%) 매력적. 한 번에 풀매수는 DoD·지정학 리스크로 비권장.
에디터 노트
강방천 A(5/5) × 거차재시 15/20. CATL은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산업 중 하나인 EV 배터리의 구조적 지배자다. Q1 2026 어닝 서프라이즈가 가동률 회복과 마진 개선을 동시에 확인해줬다. 보수 업사이드 +25%는 강방천 5단계 매수 기준을 충족한다. 단, 미국 DoD 블랙리스트라는 구조적 TAM 차단과 중국 A주 특유의 변동성이 포지션 크기를 제한한다. 분할 진입(현재가 30% + 400~410위안 30% + 380~390위안 40%)이 가장 합리적 전략이다.
재무 데이터
CATL 회계연도: 1/1~12/31(캘린더 일치). FY2025 완료(2026.3 발표). FY2026 진행 중 — Q1 2026 결과 발표(매출 +52.5% YoY, 순이익 +48.5% YoY). 다음 실적 발표: 2026년 8월 (상반기 예상).
| 기간 | 매출 | 성장 | 영업이익 | 영업이익률 |
|---|---|---|---|---|
| FY2023FCF 928억 위안. ROA 6.5%, ROE 24.0%. 순이익률 11% | 4,009억 위안 | +22.0% | 441억 위안 | 11.0% |
| FY2024매출 감소(LFP 단가 하락)에도 순이익 개선. FCF 970억 위안. ROE 24.1% | 3,620억 위안 | -9.7% | 507억 위안 | 14.0% |
| FY2025역사모형(P↑Q↑C↓→) 본격화. FCF 1,332억 위안. ROA ~9%, ROE ~26% | 4,237억 위안 | +17.0% | 722억 위안 | 17.0% |
GAAP vs non-GAAP 참고
순이익 기준 K-PER 계산. CATL은 중국 회계기준(CAS) 적용. 영업이익과 순이익 간 격차는 지분법 이익·금융수익 등 비영업 항목 반영. FCF 마진 20%는 글로벌 기가팩토리 CapEx 반영 후 수치. 다음 확인 시점: 2026년 8월 상반기 실적.
주요 밸류에이션 지표
PER (FY2025 기준)
약 28배
시총 2조 위안 ÷ 순이익 722억 위안
ROE (FY2025)
~26%
2023(24%)→2024(24.1%)→2025(26%) 지속 개선
ROA (FY2025)
~9%
2023(6.5%)→2025(9%) 상승 추세
FCF 마진 (FY2025)
~20%
FCF 1,332억 위안 / 매출 4,237억 위안
* GAAP 기준. 모든 수치는 공개 자료 기반 추정치이며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