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지표 요약 — 2025년 기준

연간 매출

10.9조

▲ +8.9% YoY

영업이익

2,718억

▲ +184.5% YoY

xEV 매출 비중

28%

2026 1Q → 29%

글로벌 시장점유율

13%

세계 2위 (1위: 덴소)

매출 & 영업이익 추이

연결 기준 연간 (단위: 조 원 / 억 원) · 2026E는 컨센서스 기준 추정치

매출 (좌축, 조 원) 영업이익 (우축, 억 원)

* 2020: 코로나 영향 / 2022~2024: 원가 급등·EV 캐즘·구조조정 비용 / 2026E: 에프앤가이드 컨센서스

xEV 전동화 매출 비중 확대

전체 매출 중 전동화 비중 (HEV+PHEV+BEV+FCEV)

지역별 매출 구성

2026년 1분기 기준 · 유럽 강세, 미주 부진

유럽 +15.9% 아시아 +7.3% 미주 -7.6%

파워트레인별 CPV (차량당 공급단가)

전동화 전환이 한온시스템 공급가치를 자동으로 높이는 구조

* CPV: 업계 추정치 기반 (증권사 리포트 참조)

연간 신규 수주 추이

2023~2025년 목표 미달 → 2026년 회복 기대

실제 수주 목표치

매출원가율 개선 궤적

원가율 하락 = 수익성 구조개선의 핵심 지표 · 2028년 목표 85%

비즈니스 모델 — OEM 수주 구조 & CPV 확대 메커니즘

한온시스템 비즈니스 모델 플로우 OEM 수주 → 설계 → 생산 → 납품 → 수익 확대 메커니즘 현대 · 기아 아시아 최대 고객 VW / BMW / 벤츠 유럽 OEM Ford / GM 미주 OEM Tesla + 신규 OEM 아시아 신규 확장 장기 수주계약 (차량 개발 초기 단계 확정, 5~7년) 한온시스템 열관리 시스템 설계 · 개발 · 제조 · 납품 (21개국 51개 공장) HVAC 냉난방 공조 시스템 전동 컴프레서 R744 친환경 냉매 xEV 열관리 배터리 TMS · 히트펌프 수소차 부품 국가핵심기술 지정 ▼ 수익 확대 메커니즘 — 전동화 전환이 자동으로 단가를 높이는 구조 ICE (내연기관) ~$320 / 대 HEV (하이브리드) ~$580 / 대 BEV (순수전기차) ~$950 / 대 FCEV (수소전기차) ~$1,400 / 대 전동화 전환 시 ICE 대비 최대 4.4배 단가 확대 → 납품 대수 동일해도 매출 자동 증가 OEM 장기 납품 (현재 매출 ~99%) 수주잔고 기반 안정 매출 · 5~7년 계약 신규 수익원 (2026년~) A/S 부품 유통 · ESS 열관리 · 데이터센터 냉각 한온시스템 비즈니스 모델 · Gems Archive 리서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