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모델 3유형 비교
EPC 도급형
국내 건설사 전형
공사 완료 후 도급 수령. 프로젝트 단위 일회성
변동비 90% 이상. 인건비·자재비 외부변수 지배
수주금액. 이익이 아닌 매출 규모 경쟁
1~5%. 업계 기준 3%를 '긍정적'으로 봄
콘세션 운영형
Ferrovial, VINCI 콘세션
통행료·공항이용료 반복 수취. 20~75년 장기 계약
고정비 중심. 유지보수 비용만 반복 발생
트래픽 볼륨, 통행료 인상률, 자산 포트폴리오
EBIT 40%+. 인프라 독점 구조에서 발생
하이테크 전환형
SK에코플랜트 스타일
반도체 소재·가스 판매. 건설 EPC는 수단으로 활용
제조·유통 원가. 반도체 업황에 연동
반도체 매출 비중(현재 약 70%), 하이테크 수익원
전환 중. 건설 2.6% → 하이테크 부문 약 8%
EPC 도급형의 인센티브 구조 — 왜 수익성이 오르기 어려운가